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스윕에 대해서 써볼게요
스윕부터는 부가적인 기능이라 자주 쓰일 일은 없는데 가끔씩 필요한 기능입니다.
스윕은 딱히 어렵진 않습니다. 문제는 이 기능을 어떻게 적용 시키느냐가 문제입니다.
이건 생각의 차이라서 여러가지를 해봐야만 경험적으로 어떻게 적용 시킬지 눈에 보이게 됩니다.
스윕 기능은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경로를 따라 단면을 일정하게 쌓아서 형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 개념만 이해를 하신다면 어렵지 않게 스윕 기능을 다루실 수 있을 겁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죠 한번 해보도록하겠습니다.
먼저 스윕을 들어가는것이 아니라 스케치화면부터 띄웁니다.
스케치에서 먼저 경로를 스케치해주려고합니다.
more탭으로 시선을 돌려보겠습니다.
스플라인 선을 선택하여줍니다.
스플라인 선은 임의의 곡선을 그릴때 유용합니다.
치수는 상관없습니다 대강 두세번의 굴곡이 있는 곡선을 그려주고 확인을 누르고 나옵니다.
스윕을 누르면 스케치한 곡선이 경로가 되어서 굵은 초록선으로 표시됩니다.
위쪽의 메뉴중
이 메뉴를 눌러봅니다.
스윕은 경로를 따라 단면을 쌓는 것이라 했습니다. 이 메뉴를 통해 단면을 스케치 할수 있습니다.
원점이 화면 왼쪽에 분홍색 중앙선으로 나타 났습니다.
이 원점에 원을 하나 그려보겠습니다. 치수는 아무렇게나 상관없습니다.
그러면 이 원형 단면이 아까그린 경로를 따라 쌓이는 형태가 됩니다.
이렇게말이죠.
그럼 이제 확인을 누르고 나옵니다.
형상이 완성되었습니다.
그렇게 어렵지않은 기능입니다.
그럼 바로 헬리컬 스윕으로 넘어가보겠습니다.
헬리컬 스윕은 나선형으로 스윕을 해주는 기능입니다.
주로 스프링이나 나사의 나사산을 파낼때 사용하는 기능입니다.
헬리컬 스윕의 개념은
'나선축을 따라 단면을 일정하게 감아 올린다'가 되겠습니다.
바로 해보면서 익혀보겠습니다.
스윕과 마찬가지로 우선 스케치화면을 불러옵니다.
나선축을 그리기 위해서 중심선을 먼저 그려주겠습니다.
수직으로 중심선을 그려주었고 이 수직선이 나선축이 됩니다.
다음으로는 나선이 시작하고 끝나는 선을 그려줍니다.
치수상으로 보면 반지름 20, 길이 100짜리 나선이 생기게 될것입니다.
경로는 전부 그려주었습니다. 확인을 누르고 나오겠습니다.
헬리컬 스윕으로 들어오겠습니다. 단면스케치 메뉴()가 활성화 되지않앗네요
왼쪽 트리에서 스케치 1을 선택하면 바로 활성화가 됩니다.
스케치화면이 나왔습니다.
아래쪽에 분홍색 중심선으로 원점이 표시되었습니다.
원점에 지름 1짜리 원을 그렸습니다. 이 지름 1짜리 원이 소선의 지름이 되겠습니다.
헬리컬 스윕 편집화면에 오면 위쪽 탭에 숫자를 기입할수있게되었습니다.
지금은 10이라고 되어있는 저 수치는 피치를 나타냅니다.
다음 나선까지의 길이를 나타내는것이므로
숫자가 작을수록 촘촘하고 많이 감기고 클수록 듬성듬성 적게 감기게 되겠습니다.
피치 3으로 설정해보겠습니다. 혹은 여러분들의 마음대로 바꾸셔도 괜찮습니다.
용수철이 하나 완성되었습니다.
헬리컬 스윕도 해보면 어렵지 않습니다.
오늘은 스윕의 두 종류를 써봤습니다.
기능 자체는 익혀두면 어렵지 않습니다만 실제 도면을 마주쳤을때 어떻게 적용시킬지가 어렵습니다.
아래 두개의 도면을 가지고 다음 포스팅에서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의 두 도면은 회전과 밀어내기도 사용하므로 꽤 난이도가 있는 형상입니다.
* M16으로 해보겠습니다. 나사산도 원래는 규격이있지만 모양만 만들어보겠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 되셨다면 광고 한번씩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ngineering > PTC Creo' 카테고리의 다른 글
[creo 3.0] 6 - 블렌드(blend)(1) (0) | 2017.11.30 |
---|---|
[creo 3.0] 5 - 스윕 & 헬리컬스윕 예제 (4) | 2017.11.30 |
[creo 3.0] 3 - 밀어내기&회전 예제 (2) | 2017.11.30 |
[creo 3.0] 2 - 회전 (0) | 2017.11.30 |
[creo 3.0] 1 - 밀어내기 (1) | 2017.11.30 |